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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 반대 공익광고 본문

광고이야기/공익광고

아동 성폭행 반대 공익광고

바람다당 2012.02.21 07:00



During carnival, there's joy everywhere. Except in some children's face.
Sexual intercourse with children is a crime.


 이 광고는 브라질 마리아나 시청의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입니다.

 이 광고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타나 있는데요, 그들은 각각 눈물을 흘리는 어릿광대 분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릿광대는 그 분장에 따라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왜 이들을 눈물을 흘리는 분장을 하고 있을까요?

 삼바축제등으로 유명한 브라질은 축제의 도시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외지인들이 그 축제를 즐기기 위해 브라질을 찾곤 하는데, 일부 외지인들이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에 편승해 빈민층의 아이들과 성관계를 맺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그러한 범죄행위에 대한 경고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는데요, 광고에는 아이들과 성관계를 맺는 것은 범죄임을 명시하고 있고, 또 모두가 즐기는 축제에서, 그 축제를 즐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일부 아이들을 표현하여 성구매자인 어른들을 향해 그들의 양심적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범죄들 중에서 특히 아동성범죄는 그 피해가 지속적이고 파괴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사회적 악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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