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징그럽게 보이죠?
나무가 코와 귀에서 자라나는 모습이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이 광고는 독일에서 제작된 미니 트리머광고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다용도 코털깍기와 같은 제품인데요, 옥외에 설치된 구조물을 타고 자라나는 나무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풍경속에서
이런 아이디어 광고가 있다면 눈에 금방 들어올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재치있는 옥외광고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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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대박이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창의적인 자극을 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재미있는 광고네요.
근데 콧털이 삐져나온 것은 봤지만 귓털은 못본것 같습니다.^^
그렇죠~ 동양인들은 귓털이 많지 않은데, 서양인들은 꽤 많이 자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