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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미국 무비자여행, ESTA(전자여행허가) 받기 본문

일상이야기/해외여행

[미국여행] 미국 무비자여행, ESTA(전자여행허가) 받기

바람다당 2013. 3. 24. 23:30

 ESTA란, 전자여행허가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로서 미국 단기 (90일 이내) 여행시 비자 대신 받는 여행허가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단기여행자들은 기존 여행비자에 비해 불필요한 절차와 수수료가 대폭 줄게되었습니다. 

 

추천은 손가락 꾹
 

 단, 90일 이상 방문하거나 단순 방문 목적이 아닌 경우 혹은 전자여행허가(ESTA) 발급이 거절된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美 대사관을 통해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또한 전자여행허가(ESTA)가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자여행허가를 받았다 하더라도, 미국 입국심사시 입국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기 위해서는 공식사이트인 https://esta.cbp.dhs.gov/esta/ 에서 발급신청을 해야합니다. 위 공식사이트 외 검색되는 아래와 같은 사이트들은 비공식적인 대행업체로 별도의 추가 수수료를 받는 곳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공식사이트에서도 한국어가 편리하게 지원되고 있고 비교적 절차도 간단하며 기본 수수료(14 $)만 내면 되기 때문에 대행사이트보다는 美 정부의 공식사이트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ESTA 공식사이트 (https://esta.cbp.dhs.gov/esta/)에 들어가게 되면 상단에 한국어 신청페이지 링크가 있고 하단 왼쪽에 신청버튼이 있습니다. 

 

 

 

신청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서식이 나타나는데, 빨간 (*)표가 표시된 곳은 필히 기재하여야 하며 모든 기재는 영문과 숫자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 한글로 기입할 수 없음)

 

 미 입국시 체류지역, 항공편 등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 별도의 기입을 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위 질문과 관련된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 "아니오"에 체크하면 되는데, 사실과 다른 기재를 한 경우 불이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절차를 마친 후 총 14 $를 결제하게 되면 신청절차는 마무리되며, 몇 일 이내에 최종 승인여부가 결정됩니다.

 

 

 

 

주의사항>>

 

 * ESTA는 90일 이내의 단순 방문 목적의 비자임, 따라서 90일 이상 체류할 경우 방문비자 필요

 * ESTA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비자를 신청할 경우, 방문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비자신청이 거부될 수 있고 이 경우 기존의 ESTA도 무효가 됨  

* ESTA는 입국일을 기준으로 함. 따라서 미국 방문중에 ESTA 기한이 만료되더라도 입국 당시에만 유효하면 입국가능 ( 예 : ESTA 만료 기한 2013년 3월 31일, 미국 입국일이 2013년 3월 30일이라면 입국 가능) 

* ESTA 허가 입국시, 출국 후 다시 입국하면(캐나다국경등) 90일로 연장됨. 다만, 이 경우 입국심사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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