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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야기/공익광고

[아동]어린이를 위한 기금 공익 광고




** chan

TV너머로 비춰지는 그 아이들의 삶은

내 삶과 여전히 별개의 삶인가?

값싼 몇 푼의 동정이 나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양심의 값을 대신 치룰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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