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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야기/공익광고

[교통] 음주운전 공익광고



지나친 음주시 차선과 정지라인이 엉뚱한 곳으로 가게된다는 방식의 표현이 재밌다.


 

술에 취하면 반응속도가 느려져 정지선이 사거리를 지나서 있는 것과 같다는 것

 


조니워커라는 주류브랜드를 이용해 조니가 음주사고로 걷지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상표를 풍자해 과거형으로 표현한 점이 기발한 아이디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