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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

[PETA] 동물보호 공익광고, Stop Buying When you buy, you become part of it. Poaching is driven by demand. So the day you stop buying, they stop killing. 이 광고는 싱가포르에서 제작된 PETA의 공익광고입니다. 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는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1980년 설립된 동물보호운동 단체인데, 동물실험, 모피, 공장식 축산, 동물들이 인간의 오락을 위한 사냥을 반대하는 등 다양한 동물 윤리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광고를 자세히 보면 동물을 사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동물의 뿔, 가죽을 구매하는 사람도 그 사냥과 학대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더보기
[동물] WWF 동물보호 공익광고 동물보호 공익광고 동물학대 방지 및 예방을 위한 wwf의 공익광고 abuse - 동물 학대 accessory - 동물들의 장신구화 experiment - 동물실험 food - 음식 동물보호 공익광고 동물학대 방지 및 예방을 위한 wwf의 공익광고 WWF의 동물보호 공익광고 시리즈입니다. 팬더는 WWF의 심벌인데 이 팬더를 이용하여 동물에 대해 가해지는 인간의 작혹함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동물학대와 실험, 장신구화, 그리고 음식등 인간의 기호와 이익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공익광고 입니다. 재미있는 이미지 속에 담겨진 동물들의 슬픈 이야기가 상징적으로 나타나있네요. 왠지 팬더의 눈이 슬퍼만 보입니다. 더보기
[동물] WWF 공익광고 Desertification Desertification destroys 6.000 species every year. "사막화는 매년 6000종의 동물을 파괴시킵니다."라는 메세지의 WWF의 동물보호 공익광고입니다. 스페인에서 제작된 위 광고는 동물이 모래로 산화되어 가는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사막화로 멸종되어 가는 동물을 보호하자는 메세지를 시각적으로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 경작, 가뭄등의 자연적인 요인으로 매년 10km의 속도로 사막이 확장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동식물의 멸종, 산소의 부족, 식량의 부족이라는 생태계의 시스템 붕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 광고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멸종되어 가는 동물에 대한 보호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동물] 동물보호 공익광고 Do not buy souvenirs made from leather of exotic animals. "이국적인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기념품을 구입하지 마세요"라는 WWF의 동물보호 공익광고 세계자연보호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은 국제 비정부기구로서 자연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 각국의 민간이 협력하는 단체입니다. 이 기구의 상징은 멸종위기종인 팬더인데, 동물과 자연보호에 관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 역시 동물 보호를 위한 공익광고 인데, 공항에서 한 여성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방 속에서 어떤 동물의 피가 흘러나오고 있음에도 이 여성을 그 사실을 모르고 태연히 공항을 가로질러 가고 있습니다. 이 광고를 보는 사람은 이 광.. 더보기
[동물]PETA 동물보호 공익광고 **CHAN PETA 동물 보호 광고. 동물의 가계도에 그 동물이 이용해 상품이된 경우까지 포함되어 있다. 인간의 입장이 아니라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해 주는 광고 더보기
[동물]WWF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더보기